그간 안녕하셨어요?

  • 2007-02-07 01:43:05
  • 211.108.20.173

또 너무 오랜만에 인사를 드리네요.
죄송합니다. 마음은 늘 있는데...
김진희씨 남편 조병준입니다.

그동안 저희가족은 둘에서 넷으로 늘었답니다.
큰 아이는 두 돌이 되었구요.
작은 아이는 이제 세상에 나온지 5달이 되어 가네요.
첨부화일에 아기 사진이 있어요.

어렵게 살지만 그래도 웃을 일이 끊이지 않습니다.

찾아 뵈어야지 뵈어야지 하면서도 연달아 가족이 늘다보니 생각처럼 나서기가 쉽질 않네요.
아이들이 기가 쎄서 그런지 한번 울었다하면 당해낼 재간이 없어서요.

지난 추석때는 선물하나 보내야지 하고 준비해놓았었는데 못보내고 말았어요.

설 앞두고 작은 선물 하나 보내드릴께요.
제가 일하는 생협에서 취급하는 물품이구요.
공예품이지만 주로 많이 쓰실 수 있는건데 맘에 드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한가지 더!!^^

진희씨 치마 단이 좀 찢어지고 제 옷도 어깨부분인가 찢어졌는데 혹시 수선이 될는지요.
가능하다면 택배비를 넣어서 착불로 택배를 보내드리겠습니다.
수선에 들어가는 비용은 통장으로 넣어드리면 될 것 같은데요.
이글에 답장주셔도 좋구 손전화로 연락주셔도 좋겠습니다. 016-330-7987
 

 

게시글 공유 URL복사
상단으로 바로가기